예정화 SNS 전용 스나이퍼가 등장했다… (사진7장)

▼ 사진출처 : 예정화 페이스북(이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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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여자들만 아는 뻥’, ‘여자들에게만 보이는 여우짓’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었던 예정화의 SNS 사진.

그도 그럴 것이 너무나 예쁜 얼굴과 몸매를 뽐내는 예정화의 사진과 달리 그녀가 올리는 글의 내용이 “오늘 너무 많이 먹었다”, “배불러서 못 일어나겠다” 등이었기 때문.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온라인상에 ‘예정화 SNS 스나이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또다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예정화의 SNS 게시물마다 예정화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내용의 댓글을 달아놓은 한 누리꾼이 있었기 때문.

그가 밝힌 예정화의 게시물의 ‘진짜’ 내용, 지금부터 구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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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햄버거세트 2개나 먹지만 이렇게 예쁘고 말랐다. 그리고 화장했지만 쌩얼인 척 하기 위해 눈썹 어디갔노?라고 언급해준다. 선글라스까지 머리에 에쁘게 꼽고 왔지만 이건 쓰레빠 질질 끌고 나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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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렇게 마르고 예쁘지만 군것질거리 30만원 어치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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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추리닝 입어도 명품 입는 것보다 예쁘다. 그리고 난 명품을 밝히지는 않지만 키X링은 명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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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가슴에 쉐딩은 했지만 파스타 2개, 피자 한판 먹고 찐 살이 모두 가슴으로만 간 척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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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밤 10시에 마트 가서 야식거리 사서 듬뿍 먹지만 뽀샵한 것처럼 몸매가 좋다. 그리고 밤에 대충하고 마트와도 난 참 예쁘다. 코자야지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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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밥 먹고 상도 다 치우고 왔거나 아직 밥을 먹지도 않았지만 배불러서 못 일어나 있고 그런 내 배는 X나 쏙 들어갔고 오늘도 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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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집앞일 뿐이라 난 운동화 신고 가는데 남들은 왜 이렇게 꾸미는지 모르겠다. 그래봤자 내가 더 예쁜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많이 먹어도, 늦게 먹어도 몸매가 끝내준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던 듯”, “뭔가 어설픔. 그래서일까. 더 호감”, “예정화 몸매 진짜 인정!”, “열폭 아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