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으로 쎈 척하던 김동현”이 보자마자 쫄아버린 연예인

쎈 척장난치던 김동현이 보자마자 쫄아버린 연예인

한 예능프로에 출연한 김동현

학교 설정이라 “이 학교 짱 누구야?”하며 장난으로 쎈 척하며 들어온 김동현

출연진들은 샘 오취리는 한국말 짱

양세형은 허세짱

박나래는 술짱이라고 대답

그런데 김동현이 갑자기 급공손해지며 샘 오취리보고 인사를 하기 시작

이유를 설명하는데

먼저 샘에게 타이론 우들리를 닮았다며 그를 아냐고 물어보는 김동현 ㅋㅋ

타이론 우들리는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는 닮은 샘 오취리를 보고 살짝 겁먹은 이유는 과거 UFC경기에서 KO패를 당했기 때문.

아래는 당시 영상 ㄷㄷ

타이론 우들리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타고난 탄력으로 도핑의혹을 받기도 했는데,

그의 5살짜리 아들 사진이 공개된 후, “아 타고난 거였구나”라며 의혹을 제기한 이들은 버로우 ㅋㅋ

아래는 타이론 우들리의 5살짜리 아들 사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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