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먹지만 임산부에게 위험한 뜻밖의 음식 (사진5장)

▼ 사진출처 : 픽사베이 및 위티피드(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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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동안 먹는 이것이 태아를 위협할 수 있다.

지난 31일(현지 시각) 해외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wittyfeed)는 엄마인 루신다(Lucinda)의 실수로 인해 뇌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게된 아기에 대해 보도했다.

루신다는 아기가 태어난지 2주차가 되었을 때, 아이의 이상 행동을 감지했다.

아기는 끊임없이 울었고 피부는 빨갛게 변했다. 급히 데려간 병원에서 그녀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그녀의 아기가 선천적 뇌 질환이 있고, 그것은 다름아닌 임신 기간 동안 그녀의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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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병은 다름 아닌 임신 기간 중 리스테리아증을 앓고 있었으며, 이는 임신 기간 그녀가 섭취한 익히지 않은 육류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를테면 햄이나 치즈 등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리스테리아 박테리아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박테리아는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와도 죽지 않는다. 임신하였을 경우, 산모는 이러한 음식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 아직 면역 체계가 발달하지 않은 태아에게는 이 박테리아를 물리칠 힘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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