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지식인, 연예인 번호알아내기

요즘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

컴백하자마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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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엔터테이먼트 제공

인기도 많다보니 여러 해프닝도 생겼다.

한 커뮤니티에는 사칭이 의심되는

이런 글까지 올라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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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자신이 방탄소년단의 정국이라고 소개한 이 사람은

핸드폰을 바꿔 멤버 번호가 없어졌다고 알려달라는 글을 올렸다.

일단 이걸 지식인에 물어보는 것 자체가 넌센스

답변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 웃긴 상황이다.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지만

만약 가짜라면 아무리 방탄소년단이 좋아도 이러면 안됩니다!

정지수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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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2마리 매달고 도로 질주했던 운전자가 경찰에게 한 말..

정말 그가 사람이었다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 똑같은 생명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단지 동물이라는 인식 하나로 끔찍한 짓을 했다.

제주도에서 백구 2마리를 차량 뒷부분에 매달아 놓은 채 도로를 질주했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자신의 잘못을 시인해도 모자를 판에 그는 황당한 변명만 늘어놓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들이며 단지 달리기 훈련을 시킨 것 뿐이라 밝혔다. 또한 일부러 끌고 간 것이 아니라 차량이 급발진해서 끌려간 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경찰에 의뢰했던 동물보호단체 제주동물친구들 측의 주장과는 다르다. 해당 단체는 처은 사건 발생 장소에서 발견된 혈흔을 따라 차의 이동경로를 추적했고 이윽고 주변 농가에서 바퀴 부분에 핏자국이 선명한 차량을 발견했다.

또한 동물단체는 A씨 추적 중 인근 농가에서 이웃주민을 만났는데 그는 “술에 잔뜩 취한 한 남성A씨가 은핵 차량을 끌고 와 칼을 빌려달라 요구했으며 빌려주지 않자 집 유치랑을 깼다”고 말했다.

동물단체에 의하면 A씨 집에 10여 마리의 개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 다수가 키워지는 것을 토대로 상습적인 학대와 여죄 등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제주동물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