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과거 초등학생 대상 체벌유형.jpg

[유머] 과거 초등학생 대상 체벌유형.jpg

[유머] 과거 초등학생 대상 체벌유형.jpg

이 글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지금 세대가 저런거 다 겪으며 자랐지.”이젠 자식한테 샐프캠인가 뭔가 하는 그런거 달아줘서 다녀야 하지 않을까”

“저기서 절반 정도는 우리 초등학교에도 있었지”

“다듬이 방망이로 팔뚝 맞아본적도 있는데”

“중학생때 무릎꿇게하고 발바닥이랑 허벅지때리는거 뒤지게아팠는데”

“난 체벌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체벌의 범주를 넘어선 폭력을 체벌이라고 우기는 사이코들 많았지”

“출석부 책 금속 모서리로 머리 찍어대는 미친 놈도 있었지…”

“자가지고 날세워서 손가락 마디 때리는 ㅁ1친 선생님 있었는데”

“바지벗기고 꼬추잡고 끌고다니던 도덕선생이 생각난다.”

“난 초딩 1학년 때 떠들었다고 더러운 실내화 한 시간 동안 물고 있는 벌 받았는데 지금도 생각난다”

“당장 지금 대학생 3.4학년까지들도 저거 겪어봤을걸.”

“초1때 급식실 의자 안넣고 일어났다고 쌍싸대기 맞았었지”

“뿅뿅이 주먹 존나 꽉 지고서 존나 쎄게 이마빡에 죽빵 날리는 새끼도있었어”

“다처맞아봄 와”

“귓싸대기때려서 고막터져도 아무런이사멊던 시절이 10년이였는데”

“6학년때 수요일마다 한자시험봣는데(선생자체적) 틀리면 플라스틱 단소로 획수만큼 쳐맞았음. 물론 다른 시험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근데 재밋는 건 학년 끝나갈대 쯤 애들이 죄다 스톡홀름신드롬 걸려서 내년에 선생님 찾아뵙겟다고 우는 애들도 생김 ㅎㅎ.. 절대 잘해주지 않았거든? 심지어 졸업사진 찍는 날 다른 반보다 늦게 올라왔다고 모든 반 남자애들 돌바닥으로 된 복도에 무릎꿇쳐놓고 허벅지 단소로 존나팸 시1발년”

“막걸리 먹고와서 뺨때리던놈 있었는데”

“청소기 플라스틱 파이프로 30대 남선생 풀스윙맞기”

“이거가지고 미투하면 끝도 없을거야”

“나 중학교 때는 장구체로 손가락 끝 손톱쪽 때리는 ㅁㅊㄴ도 있었는데..”

“2학년때 1번부터 나와서 구구단 꺼꾸로 99 81부터 외우게해서 막히는순간 싸대기날라왔다. 난 안맞긴했는데 정상은 아닌상황이었지”

“굳이 30~40대 아니더라도 20대들도 맞고 자란 애들 많지 않나…”

“진짜 별별걸로 때리는 사이코들 개많았다. 하키채, 부러진 원목, 죽도, 골프채(머리 뺌), 봉, 쇠자, 나뭇가지 등등”

“귀두 꼬집기”

“초3때..정확히는 국3때 10살짜리 애들한테 싸대긴 날리던 시절이었음..-_-”

“중학생때 진짜 오지게쎄게맞앗는데”

“저거 20대초반애들도 겪어봤을걸”

“미친선생 많았어 정말…특히 중학생때”

“신문지 꾹꾹 접어서 테이프로 그거 다시 감은거로 회초리 만들어서 때리는데 ㅈㄴ 아팠지….”

“중학생 때 특히 심한 선생들이 많았는데 그땐 왜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네 ㅋㅋ 지금 그랬으면 진짜 9시 뉴스행이다.”

“중학교 때 계단 난간에 용접된 금속봉을 매로 쓰는 정신나간놈이 하나 있었지…”

“난 초딩때 선생한테 맞는거 너무 억울해서 내가 직접 매를 가져다가 숨겨버렸음..그 이후로는 볼 꼬집고 그러는거 말곤 안때렸던걸로 기억 ㅋ”

“투호인가 하는 막대기로 손바닥 50대 맞은적 있다. 뒤질뻔”

“불과 10년전 까지만 해도 촌지 넣어주면 체벌 확 줄음. 지금도 그럴지도 모르지.”

“ㄹㅇ 마대자루로 부러질때까지 쳐맞았지 귓방맹이 쳐맞고 진짜 선생에대한 존경심 좋은기억따위 없음”

“초딩때 애를 들고 집어 던지는 선생도 있었는데 당시에 그거 보고 어린맘에 쇼크왔었지… 암튼 초딩때 제일 많이 맞은건 인정.”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출처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9946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