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기숙사 털려고 들어간 도둑의 최후

이 글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도둑입니다! 제발 목숨만은 살려주십쇼! 라고 했어도 업어치기 당했을 판국에…”

“고등학교에서 털게 뭐있다고 저길 들어가;”

“보통 도둑이면 잡혔을 때 변명 한 두개 정도는 생각하고 들어가지 않나? 얼마나 초짜인 거야”

“칼 같은거 들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용감하당”

“이거 신서유기에서 송민호가 좀비겜하다 강호동한테 물렸을때 스탭입니다 하는거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원고 산속 구석에 쳐박혀 있어서 차타고 들어가는곳인데 어떻게 저길 털었지”

“대학교 기숙사도 아니고 고등학생 들을 뭘 털어먹을거냐 있나”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출처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994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