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이국종 교수가 생활하는 공간…ㄷㄷㄷ

[유머] 이국종 교수님의 숙소

한달에 25일이상 병원에 머무신다고…

이 글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의사들 교수님 이라고 하잖아? 대학교에서 연구하는거랑 강의하는 교수랑은 달라!?”

“애초에 응급쪽은 의대나온애들도 힘들어서 도중에 튀는게 대부분. 외과쪽에서도 헬중 헬로 취급받는곳이라 진짜 사명감안가지면 저긴 사람 거의 없음”

“구구구구구 국회의원 새1끼들은 인증샷만 찍고 응급외상센터 지원한다더니 쌩깠지 시1발 놈들 개1만도 못한 새1끼들”

“저 사람 경력이면 어느 큰 병원 가도 최소 과장 이상급으로 월 일이천은 가벼울텐데… 진짜 대단하긴 대단하다”

“소방옷도 가지고 있네 얼마나 소방서(119)를 얼마나 열심히 협조를 하는거지?”

“해외 외과의사는 그래도 대우 괜찮다 들었는데 탑클래스에 가까운 저분이 저런 대우 받으면 다른 외과의사들은 대체 얼마나 더 궁핍한거야..”

“아주대 병원이 그래도 좋은게, 병원 입장에서는 막대한 손해 내는 의사는 짜르거나 뭐 어떻게 하는데.. 매년 큰 적자임에도 이교수님을 도와주고있음”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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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대박난 우원재가 가족들에게 준 선물ㄷㄷ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휘성, 쌈디, 우원재, 이용진이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이라는 주제로 입담을 뽐냈다.

우원재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킨 래퍼다.

특히 그가 쇼미더머니6를 통해 선보인 곡 시차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연일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우원재는 “시차가 수입의 80%를 차지한다”며 음원 수익으로 가족들에게 선물을 해줬다고 밝혔다.

아버지 어머니께 선물을 드리고 누나에게는 전셋집을 마련해주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아버지에겐 고가의 시계를 선물했다고 말하며 “아버지가 자동차 수리공이다. 일할 때 시계에 기스가 많이 나니까, 명품을 사고 싶어도 못 사셨는데 내가 사드렸다, 그런 걸 해드리고 싶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쇼미더머니 방송캡쳐, 라디오스타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