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아기를 병원에서 훔쳐 강아지들의 먹이로 준 떠돌이 개

인도의 한 병원 밖에서 갓난아기의 시신을 물고 돌아다니는 떠돌이 개의 영상이 공개되어 현지 경찰이 조사에 착수 중이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Daily Mail)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을 찍은 행인은 당시 문제의 개가 인도 마디아 프라데시 주의 고팔라간지 마을에 위치한 병원 근처의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을 목격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개가 갓난아이 시체의 일부를 강아지들에게 먹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다행히도 경찰이 재빨리 도착하면서 시신을 보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파출소장인 산자이 소니(Sanjay Soni)는 현재 경찰 당국이 아이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며 개가 아이의 시체를 훔치게 된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개가 목격된 현장 근처의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아룬 사라프(Arun Saraf)는 해당 사건이 문제가 되면서 병원 측에서도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번 사건은 지난 달 해당 지역에서 또 다른 떠돌이 개가 사람 아이의 죽은 시신을 물고가는 사건에 이어 두 번째로 발생한 사건으로 밝혀져 충격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scribol.com, Wikipedia,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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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1시간 공부해도 전교1등인 아이큐 164 수학천재 동혁이에게 숨겨진 아픔(사진5장)

pv4y4wn58bs4d2cuoykc출처 : SBS 영재발굴단(이하)


상위 0.4% 대전지역에서 수학 경시대회 1등을 놓친 적이 없는 천재 동혁이의 슬픈 비밀이 드러났다.

지난 21일 방영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학습한적이 없는 고등학교 수학문제를 척척 푸는 11살 임동혁군의 사연이 그려졌다.

1주일에 1~2시간 밖에 공부를 하지 않는 동혁이의 아이큐는 164. 영재중의 영재이다.

중학교는 물론이고 고등학교 수학을 배워본 적도 없는 동혁이는 자신만의 풀이과정을 만들어 정답을 유추했다.

지능 검사 결과 동혁이는 아이큐 164에 상위 0.4%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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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같은 이야기를 듣고도 동혁이의 부모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이는 동혁이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겉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발달지능 검사 결과에서는 동혁이는 이해도 면에서 오히려 평균 이하의 상당히 뒤쳐진 면을 보였다. 이는 과거 동혁이가 왕따피해자라는 사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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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는 실제로 초등학교 1학년 때 친구들로부터 폭행과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었다.

당시 동혁이의 어머니는 “아들이 너무 약해서 당한거라 생각했다” 며 “가해 학생들에게는 어떤 사과도 듣지 못한채 도망치듯 전학시켰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혁이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을 때 누구도 자신을 도와주지 않았고, 심지어 믿었던 엄마 역시 “참아라”며 무마시키려 했다는 사실에 큰 상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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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는 “엄마가 아이들을 혼내주고 내 편을 들어주길 바랐다. 엄마 말을 들었을 때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라 생각했다”며 눈물을 쏟았다.

전문가는 “이러한 이유로 동혁이가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마음을 닫게 된 것으로 보인다” 며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엄마는 속죄하며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이어 전문가는 “동혁이를 믿고 지지해주면 동혁이의 사회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엄마는 동혁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었고 뜨겁게 끌어안으며 그동안 혼자 마음 고생했을 아들을 다독여주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앞으로 동혁이가 엄마의 더 큰사랑을 받고 친구들과 씩씩하게 지내길 바란다” 며 동혁이의 앞날에 희망이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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