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ㄷㄷ주의) 현재 개발 중인 비행기 이코노미석 좌석

최근 한 온라인 커뮤티니에 올라온 “현재 개발중인 이코노미 좌석”이란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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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 여권과 티켓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상 티켓값은 항공편, 좌석, 비행 거리, 항공사 등을 고려하다 보면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도 있다.

제일 낮은 가격인 이코노미석의 가격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결책(?)이 개발 중이다.

요즘은 여러 가지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값싼 해외여행을 제공하는 저가항공사도 많지만 위 게시물을 보면 정말 최소한의 공간만 남기고 모든 것을 빼버린 듯한 모습이 보인다.

그나마의 공간인 의자조차 정말 최소한으로 엉덩이만 간신히 붙일 정도의 크기로 보인다.

말 그대로 부동자세로 도착지까지 버텨야 하는 것이다. 비행시간이 먼 곳일수록 고난은 배가 될 것이다.

하지만 두 가지 장점이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열약한 환경을 대가로 얻는 비교적 저렴한 티켓값.

두 번째는 더 많은 승객들을 태울 수 있으니 더욱 여유로워질 항공편 등이 있다.

한 편 이를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아니 뭔..저게 어떻게 좌석이죠…서서 가는데…” “뭔가 ai로봇으로 출하되는 기분 아니면 노예로 팔려가는 기분일 듯” “그보다 그럼 중간에 있는사람 화장실 가고싶으면 어떡하죠 다 나와서 통로에 서있어야하나” “나같은 뚱뚱이는 어찌타라고…” “저거 예전에 제주도같이 가까운 데 갈 때 돈 더 조금 내고 타는 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들었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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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