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중국” 게임 대회에 BJ를 초청했더니 생긴 일ㅋㅋㅋ

청코너 RATING 2500 그랜드 마스터 중국 천상계 최강자 류오시엔 “LEGEND”

홍코너 대한민국 전 스타프로게이머 팀단 전속 설겆이 출신 임홍규 “LARVA”

결승전에서 1세트를 일꾼 1마리를 일부러 빼고 게임해서 승리를 쟁취한 임홍규.

중국의 강자 류오시엔을 상대로 한손 스타를 한다고 예고 불가능한 도전에 나서게 되는데…

화가난 류오시엔은 2게이트 질럿 하드코얼러쉬를 감행하게 되고

이를 정찰로 발각한 임홍규는”fakae”(아마 페이크였다를 의미하는듯)라고 채팅 후

양손을 사용한 마이크로 컨트롤로 류오시엔의 극초반 질럿러쉬를 안정적으로 막게됨

류오시엔의 초반 올인전략을 안정적으로 막아낸 임홍규는 이후

손 대신 발로 게임을하면서 게임을 안정적으로 풀어나가게되고

류오시엔은 임홍규의 탄탄한 운영에 밀려 GG를 선언 결승전 5전 3선승제에서 2세트까지 임홍규에게 넘기게 된다

해설과 캐스터는 소파에 등 기대고 경기해설은 안하고 자기 고등학교 썰풀면서 맥주까지 까면서 구경함 ㅋㅋ

발로 게임한 사실을 숨기려는 임홍규

류오시엔은 한손 플레이하는 상대방에게 졌다는 사실에 심기 불편

그이후로도 임홍규선수는 마지막 3세트에서도 양손 반대로 플레이하기

침대축구를 잇는 침대스타 등 다양한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가볍게 3세트 까지 15분컷으로 이기고 우승

(결승전 총 경기시간 1시간도 안됨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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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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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에 카메라 숨기고 1890년대 거리 사진 찍은 대학생

칼 스토머(Carl Stomer, 1872-1957)은 당시로서는 매우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스파이 카메라를 들고서는 1890년대의 노르웨이 오슬로 거리를 걸어다니면서 지나가는 행인들을 도촬했다.

칼의 사진 속 주인공들은 매우 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당대 사람들이 매우 엄숙하고 뻣뻣한 자세로 사진을 찍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보어드판다(Bored Panda)에서는 칼 스토머라는 이름의 남성이 촬영했던 1890년대의 노르웨이 오슬로 거리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실적인 사진들을 보고있으면 당시의 풍경이 마치 어제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칼은 왕립 프레데리크 대학교(현 오슬로 대학교의 전신)에서 수학을 전공하던 1893년에 입는 조끼 형식의 스파이 카메라를 구매했다.

1942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단추 구멍으로 렌즈가 나와있던, 평평한 원기둥 모양의 카메라였다.

옷 속에 바지 포켓의 구멍 사이로 줄이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 줄을 잡아당기면 사진이 찍혔다.” 고 당시 그가 가지고 있던 카메라를 소개했다.

노르웨이 첫 파파라치인 칼은 지인들이 거리에서 자신을 맞이할 때의 순간에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오슬로의) 칼 요한 거리를 거닐면서 나를 반기거나 내게 미소를 보내주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줄을 잡아당겼다. 사진기는 한 번에 최대 여섯 장까지 촬영할 수 있었고, 집으로 돌아와서 판을 바꿨다.”고 밝히면서 당시를 회고했다.

칼은 전부 합쳐서 500장에 달하는 비밀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칼은 사진뿐만 아니라 과학에도 열정이 가득한 젊은이였다.

그는 숫자 이론과 오로라에 관한 연구로 널리 알려졌던 수학자 겸 물리학자이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Carl Stomer, Bored P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