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명이 형제인가? 할 정도로 정말 하나도 안 닮은 연예인 형제

바로 양세형, 양세찬 형제

이 두 명이 형제인가? 할 정도로 정말 하나도 안 닮았다.물론 상황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방송 활동 당시에 심지어는 다른 개그맨들조차 이 둘이 형제라는 걸 몰랐다.

게다가 둘이 형제라고 하면 하는 대답이 “뻥 치지마”였다고…

(양세찬이 개그맨 한다고 했을 때는 양세형은 방송가에서 절대 형제임을 말하지 말라고 했다. 동생이 자기한테 의지하지 않고 자신과 똑같이 고생해 성장하길 바랐다고 한다.)

– 양세형 나무위키 中

 

유감(?)스럽게도 이때는 양세형이 컸던것으로 보임

 

귀여우나 안닮음

같은방쓰는 친군줄

덩치는 작아도 쎈캐는 형쪽

알아주는 동두천 이상한 사람였다고 ㅋㅋ


출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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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기어나와?” 한서희가 SNS에 빅뱅 탑 저격글 올린 이유.

한서희가 지난 31일 인스타그램에 누군가를 향한 저격글을 게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너는 나올 생각도 하지마라. 어딜 기어 나와. 니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너한테 돈 받았다고 하고 다닌다며 꽃뱀이라고? 얼마나 떠들어댔으면 나한테까지 얘기가 들어와? 내 얘기 좀 작작해”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돈이나 주고 말해”라며 황당하다는 듯한 입장을 표현했다. 이어 “조용히 살고 있는 것 같길래 입 다물고 그냥 넘어갔는데 철판 깔고 인스타 업로드 하시는 거 보니까 할 말은 할려구”라며 자신이 저격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또, “내가 니네 회사 일 몇개나 숨겨줬는지 새삼 나 진짜 착하다 기자들이 서희씨 그냥 터트리자고 제발 그 일 터트리자고 하는거 너네 무서워서 그냥 다 거절했었는데 그때 그냥 터트릴 걸 그랬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서희는 “아 그리고 제발 덩치값 좀 해라 나이값도 좀 하고, 예술가인 척도 그만 좀 해. 걍 너는 아저씨야 아저씨 틀딱 아저씨”라고 전했다.

한편 탑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화가 마크 그로찬의 작품을 올렸고, 이에 한서희가 탑을 겨냥한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서희/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