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앞 눈을 치우려다 빙판길을 만든 편돌이 대참사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A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 사진을 올린다.

 

그 사진은 “편의점 앞 눈치움!”이라며 눈치웠다고 찍은 사진.

 

이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뜨거운 물이라도 촥 뿌리셈”이라고 추천하는데

 

결과를 몰랐는지 정말 뜨거운 물을 뿌린 알바생.

 

 임시조치로 편의점 박스를 깔고..

 

인근 공터에서 흙을 가져와 땅에다 뿌린 알바생 ㅋㅋㅋ

 

 ㅋㅋㅋㅋ 흙뿌려도 길이 미끄러우니까 야외에 나와서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조심하라고 말하려고 밖에 나와있는 중

 

한 누리꾼의 추천을 받아 소금을 뿌리려는 알바생

 

그렇게 알바시간이 끝나고

 

빙판길 사건 후기라며 인증 글을 올린 알바생.

멍청한 편돌이야.. 빙판길만든이야기 후기 말해줄게 아까 사장님이 눈 치우신다고 30분 일찍오셨어 그래서 밖에 있다가 잽싸게 안으로 들어오고 막 시재점검하는 척 했음 그러니까 사장이 이거 앞에 눈 누가치웠냐고해서 내가 사실대로 말했음.. 막 첨엔 잘쓸었는데 인터넷검색하니까 뜨거운 물 부으라고해서 부었다가 빙판길 되어서 흙퍼다가 소금막 뿌렸다고 함. 

그러니까 사장이 소금 어디서 났냐고 그래서 여기서 내돈주고 샀다고함.. 사장이 막 왜그랬냐고 자기가 산다고 그래서 내가 극구 사양함! 소금 엄마가 사오라고해서 사는김에 뿌린거라고 그러더니 사장이 말안했는데도 눈 치워줬다고 고맙다고 폐기 다가져가고 고려은단 비타민 선물이라고 줌! 그래서 다행히 좋게 끝났습니다. 새벽부터 심려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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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래지어 상태로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린 설리

설리가 공개한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오지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린 사진 속에서 설리는 단풍이 든 나무를 배경으로 잔디밭에 앉아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민트색 상의를 입었는데 때문에 속옷을 입지 않은 것이 확연히 드러난다.

이전에 설리는 여러번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상의를 입은 모습을 여러 차례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2015년 에프엑스를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 중인 설리는 영화 리얼, 패션왕,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예능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진리상점은 설리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취향을 담은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진짜 내편을 만들어가는 설리의 새로운 도전을 컨셉으로 한다.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