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황당하고 어이없는 자본주의 꼼수 7가지.

알고보면 황당하고 어이없는 자본주의 꼼수 7가지.

 

#1. 교과서, 종교서적, 전공서적

매년 개정판이란 이름으로 바뀌는 책들은 별 내용도 바뀌지 않았는데 최신 버전이라며 출간한다.

대학에선 새 책 기준으로 수업을 하기에 새 책을 울며 사야한다.

 

#2. 스마트폰 메모리

스마트폰의 경우 내장 메모리가 용량이 클수록 비싸다. 스마트폰 메모리 원가에 대해 제조사는 비밀로 하고 있으나 미국의 IT전문매체 씨넷에서는 현재 내장 메모리 크기에 따른 가격차이가, 초기 시장 보다 훨씬 커졌다고 한다.

 

#3. 선글라스

전세계 80%는 룩소티카라는 한 기업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근데 브랜드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데, 룩소티카는 생산, 유통, 안과보험 회사 까지 눈과 관련된 모든 것을 보유했다고 한다.

그래서 가격 통제가 쉬운데, 한 예로 오클리라는 회사가 이에 반발해 가격을 낮추는 마케팅을 하자 룩소티카는 오클리 제품을 모든 매장에서 판매 중단을 시켜 보복을 한다.

결국 오클리 주가는 폭락. 룩소티카는 오클리를 헐값에 인수한다.

 

#4. 스타킹

최초 개발된 스타킹은 너무 튼튼해서 망가질 일이 없었는데, 기업 입장에선 스타킹 판매량이 늘어야 이익이니 너무 튼튼한 스타킹은 만들지 않는다.

 

#5. 잉크 카트리지

잉크회사의 경우 소비자가 리필잉크를 사용하면 수익이 줄어드니 잉크를 사용한 시간이 오래지나면, 잉크가 남아 있어도 잉크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게 프로그램을 한 회사도 있다.

이외 프린트를 구매해서 잉크를 다 썼고, 수많은 잉크매장을 돌아다니며 잉크를 구입하려 했는데, 재고가 없어 잉크를 구매하지 못한 사례도 있다.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리얼 소름돋는…” 조회수 600만 넘은 역대급 할로윈 코스튬ㄷㄷ

지난 28일 필리핀에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할로윈 복장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에서는 한 어린 아이가 목이 잘린 채 걸어 다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창백한 얼굴에 두 눈은 검게 변한 아이 머리가 두 손에 들려 있었다.

아이는 마치 좀비처럼 비틀거리면서 걸었다.

이 복장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마네킹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 머리 뒤쪽으로 마치 몸통이 있는 것처럼 복장을 만든 것이다.

아이의 실제 키는 마네킹 가슴 정도까지밖에 안된다. 그저 복장을 입고 똑바로 걷기만 하면 된다.

아이는 이 복장으로 과자를 받으러 돌아다녔고, 주민들은 웃으며 아이 목덜미에 과자를 놓아줬다.

해당 복장은 지역 할로윈 복장 콘테스트를 위해 엄마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rystel hwang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