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외국 사는 저희 집에, 방학마다 자꾸 조카들을 보내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외국에 살면 당연한거예요?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속에서 천불이 올라와서 고민하다가 의견을 물어본다”고 말하며 “미국에 살고 돌지난 아들이 있는데, 남편 친척분 중에 방학마다 애들을 보내 고민이다”라며 글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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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영화 제작하면 꼭 캐스팅하고 싶다는 여배우

지난달 11일 배우 조인성이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배우왓수다에 출연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인성은 전편 출연자 박보영으로부터 “영화를 직접 제작한다면 누구를 캐스팅하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질문을 받고 일체 고민 없이 조인성은 “그렇다면 난 박보영을 캐스팅할 것이다, 사적으로 친한데 같이 작품을 해본 적은 없다”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내가 그동안 술을 많이 사줬으니까 개런티 받지 말고 출연을 해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남자 주인공에 대해서 “이광수는 좀 그렇다”고 답한 뒤 “도경수 아니면 김우빈으로 하겠다. 아니면 내가 직접 해볼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연예계에서 조인성과 박보영, 도경수의 끈끈한 우정은 이미도 유명한 사실이다.

이들은 지난해에 있었던 배우 김기방의 결혼식에도 함께 참석했으며, 많은 예능 프로와 라디오에서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보여준 바가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인맥 봐라 화려 그 자체, 리얼 그들이 사는 세상.., 저 인맥 너무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V라이브 방송캡쳐, 김기방 SNS, 이광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