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한 우주 공간에 담겨있는 소름 돋도록 무서운 사실 5가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일이다. 지금까지 인류에 의해서 밝혀진 미스터리하고 어두운 우주 공간에 관한 사실들마저도 기절할 만큼 공포스럽다.

예를 들자면 지구의 모래알 한 개 당 우주에는 만 개가 넘는 별이 존재하며 우주의 모든 은하에는 천억 개가 넘는 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참고로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천문학자들은 우주에 천억 개가 넘는 은하가 있다고 추론했다.

이는 우주에 관한 매혹적이고도 아름다운 진실에 불과하다.

지금부터는 오늘 밤 당신이 불을 켜고 자고 SF 영화를 보게 되면 식은 땀을 흘리게 만들 우주에 관한 무서운 사실들을 소개할 것이다.

모두 알다시피 우주는 칠흑같이 어두운 공간이다. 우리가 생존을 위해서 꼭 필요로 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도 지구의 대기 밖으로 벗어나는 순간 사라지게 되며, 우주복을 입은 채 흘리는 눈물 한 방울은 피가 끓고 폐가 터지는 죽음을 의미한다.

우주 개척의 최전선으로 나아가 영웅담을 남긴 남성과 여성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에서 보낸 시간은 지구에서 사는 우리들로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경험이다.

우주에서의 삶에 관한 무서운 진실들에서부터 우주 자체에 대한 불가사의하고도 이상한 사실들에 이르기까지, 지금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저편의 비밀들을 하나씩 파헤쳐 보자.


5. 우주를 떠다니는 시체

우주 탐사 초기, 고양이와 강아지, 침팬지를 포함한 다양한 동물들이 과학적 탐구라는 미명 아래 미지의 세계로 보내졌다.

어쩔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이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 못했고, 이들의 시신의 위치에 관한 매우 이상하지만 설득력 있는 이론이 제시되었다.

과거 실패한 우주 임무에 이용된 우주선들의 잔해는 대부분 우주 공간에 버려지게 되었고 이 중에는 발사 도중 불운한 사고로 인해 사망한 많은 우주 비행사들의 시신도 포함되어 있다.

이와 같은 사실로 미루어보면, 우주 공간은 떠다니는 시체들로 어질러져 있다고 말할 수 있다.


4. 경고 없이 들이닥칠 수 있는 유성

큰 유성이 지구를 향해 추락한다면 인류도 공룡이 그랬던 것처럼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다행히도 현대 과학 기술 덕분에 인류는 위험을 유발할 수 있는 유성과 혜성의 궤도를 탐지해서 미리 예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이 매해 믿기 힘든 피해를 가하고 있는 소규모 유성 충돌까지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013년, 우랄 산맥에 충돌한 유성의 파편이 저지대로 쏟아져 내려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해서 러시아 국민들이 공포에 떨기도 했다.

만약 유성의 크기가 조금이라도 더 컸다면 피해는 부상자에 그치지 않고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갔을 수도 있다.


3. 1년간 우주에서 살기 위해서는 땀과 소변을 정수해서 식수로 이용해야 한다.

우주선에서 물은 매우 귀중한 자원이다. 따라서 우주 비행사들은 주변에 있는 수분을 최대한 활용해서 생존에 이용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깨끗한 식수는 우주 비행사들이 누릴 수 없는 사치이기 때문에 이들은 자신의 땀과소변을 재활용해야 한다.

정확한 수치로는 730 리터의 땀과 소변을 다시 사용해야 한다. 이는 인체를 수 차례 돌고 도는 엄청난 양의 소변이다.

1년에 걸친 비행이기 때문에 우주 비행사들은 깨끗한 물을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릴 수 없는 것이긴 하지만, 역겹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참고로 소변이 완벽하게 정화되서 다시 음용할 수 있기까지는 8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


2. 다른 별을 말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별의 존재

아마 그 누구도 이 별에 소원을 빌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우주 비행사들이 뱀파이어 별이라고 이름 붙힌 한 무리의 별들은 더 오랫동안 빛을 발하기 위해서 다른 주변 별의 생명을 앗아간다.

뱀파이어 별은 주로 크기가 작고 질량도 적은 근처의 별을 먹잇감으로 삼으며, 자신의 질량을 키우기 위해 수소 원료를 흡수해서 수명을 연장한다.

다른 별을 흡수하는 데 성공한 뱀파이어 별은 마치 어린 별이 된 것처럼 푸른 빛깔을 띄게 되며 더 뜨거워진다.


1. 점점 빨려들어가고 있는 우리 은하

과학자들이 어두운 물결(Dark Flow)라고 부르는 현상은 우리 은하를 천천히 종말로 이끌고 가는 미스터리한 힘의 원천이다.

인류에게 알려진 우주의 지평선 너머에 아직도 빛이 닿지 않는 곳에는 매우 강력한 진공 공간이 존재한다. 이 진공 공간은 우주의 은하들을 하나씩 집어삼키고 있다.

나사(NASA)에서 진행된 연구 결과 미국 매릴랜드의 과학자들은 우주 공간에서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은하단을 발견했다.

전문가들은 이 은하단이 지평선 너머의 강력한 인력 때문에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고 유추한다. 최소한 나사가 종말이 언제 올 것인지라도 알아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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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윤보미가 바지를 입으면 불안하다”고 말한 이유

지난 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3에 에이핑크 멤버인 윤보미와 박초롱이 출연했다.

이들은 데뷔 7년 차답게 여유로운 모습으로 입담을 뽐냈다.

MC 유재석은 에이핑크를 소개하며 “윤보미 씨와 박초롱 씨 두 분이 합쳐서 무술이 6단이라고 한다”며 입을 열었다.


윤보미와 박초롱은 각각 태권도 3단, 합기도 3단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윤보미 씨를 보면 예능에는 언제나 바지를 입고 나오시더라, 예전에는 몰랐는데 이게 혹시 발차기 때문에 그러신 거냐”고 물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윤보미는 웃으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유재석은 “오늘 발차기 하실거냐”고 말 했다.

이에 윤보미가 “오늘은 구두 신고 나왔다”고 하자 유재석은 “오늘은 찍으시려고 그러냐”고 말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용만은 “에이핑크는 무술 유단자만 뽑냐”는 질문을 던져 에이핑크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해피투게더3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