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이 의사를 포기할 정도” 남자는 알지 못하는 출산의 비밀 (사진 45장)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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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있는 아내의 분만실, 남편이 들어가야 할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대생들도 정신적 트라우마로 괴로워할 정도라는 ‘출산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MBN의 프로그램 ‘신세계’에서는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아빠가 출연해 아내의 분만실 출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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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각종 커뮤니티에는 아내의 출산 장면을 목격하고 트라우마가 생겼다는 남편들의 사연이 많다.

한 누리꾼은 “아이가 나오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아내의 하체를 보게 됐다”며 “각종 분비물과 배설물 그리고 시커먼 피와 함께 미끌거리는 태아를 본 순간 그 순간만큼은 아기가 아니고 마치 에일리언 같았다”고 말했다.

동시에 그는 아내의 자세와 그곳을 다 보게 되었고, 순간 어지러움과 멀미가 생겨 화장실에서 심한 구토를 했다고 전했다.

그 후로 섹스리스가 부부가 되었다는 누리꾼 부부. 그는 출산을 앞둔 부부에게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며 절대 남편에게 출산과정을 보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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