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도 믿기 힘든 신선 코너를 관리하는 대륙의 방식

김연경이 중국 마트의 스케일에 놀라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내용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영한 내용으로, 중국에서 활동하는 김연경 선수는 쉬는 날을 맞이해 마트를 찾았는데, 초대형 생선과 육류 코너 등 중국 마트 스케일에 놀라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한국 스타일이 유행 중이라는 일본 하라주쿠 거리 모습

한국 스타일이 유행 중이라는 일본 하라주쿠 거리 모습

하라주쿠에는 한국에서 인기있는 패션이나 화장품 가게들이 잇달아 진출하여 한국 컬쳐가 가장 핫한곳이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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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방에서 북한 지령받던 간첩 제압하는 국정원 직원 (+국가보안법)

과거 PC방에서 북한 공작원을 만나 지령을 받은 뒤, 간첩활동을 하던 남성을 제압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16년에 발생한 일로 체포된 김 씨(52)는 당시 국내 정세를 담은 내용을 북측에 보내고 있었다.

또 대북 보고문과 김일성 3대의 생일을 축하하며 북한의 충성을 맹세하는 내용도 적고 있었다.

국정원에 따르면 이들은 북한에 보내려는 보고문 등을 다른 정보자료에 숨겨 암호화하고 외국 이메일을 쓰는 등 철저하게 보안을 지키려고 했다고 한다.

체포된 김 씨는 국정원이 수개월 동안 쫓던 용의자였기에, 검거 당시에는 체포영장과 거주지 압수수색을 하는 등 철저히 준비를 해왔다.

당시 국정원은 PC방에 있던 손님들에게 “범법자를 체포 중이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지 말라”고 말했다가 김 씨를 다시 간첩이라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YT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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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에서 ‘푸틴’욕하던 가수 근황ㄷㄷ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이날 경기장에서는 러시아 밴드 ‘푸시 라이엇’의 멤버 ‘표트르 베질로브’가 정부 항의 퍼포먼스를 하려고 경기장에 난입했다.

푸시 라이엇은 총 4명의 여성 멤버와 1명의 남성 멤버로 구성되어있으며, 페미니즘을 표방하며 푸틴 정부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하는 밴드이다.

2012년에는 모스크바의 구세주 대성당에 침입하며 푸틴 반대 시위를 하다 체포되기도 했다.

월드컵 결승전에서도 푸틴 반대 퍼포먼스를 벌이려고 ‘경찰복’을 입고 경기장에 난입했지만 곧바로 경비요원에 끌려나갔지만, 세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들이 경찰복을 입고 난입한 이유에 대해 “경찰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삶에 개입하는 정부를 표현했다”고 밝히며 “러시아의 과도한 경찰력 행사에 항의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장에 난입한 푸시 라이엇 멤버들은 모스크바 법원에 의해 징역 15일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현재.

푸틴 정부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표트르 베질로브는 현재 모스크바 병원의 ‘독성학 집중 치료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다고 러시아 국영통신이 보도했다.

그가 독성학 집중 치료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이유는 ‘독극물 중독 증상’이 있다는 것.

현재 러시아 언론이 보도한 내용 중에는 그가 현재 ‘청력’과 ‘시력’을 잃었다고 한다.

가족들은 지난 11일부터 그가 잠에서 깼을 때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호소했다고 한다.

같은 밴드 멤버도 “표트르가 11일부터 상황이 계속 안좋아졌다. 시력을 잃은 뒤 말하는 것이 이상해졌으며 이후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 표트르는 독성 물질로 의심될 만한 어떤 것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너무 많이 먹어 체했을 때, 단번에 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

배가 많이 고픈 상태에서 음식을 너무 빨리 먹거나, 과식을 했을 경우 급체할 수 있는데 이럴 때 대부분 바늘로 손가락을 찔러 피를 내보내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제는 바늘없이 소화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jtbc ‘살림의 신 방송에서 공개되었다.

팔이 접히는 관절의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인 곡지혈을 지압해주면 된다.

엄지손가락으로 해당 부분을 꾹 눌러주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다.

곡지혈은 팔꿈치 구부렸을 때,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으로 그곳을 쎄게 눌러주며 마사지해준다.

곡지혈을 지압해주면 좋은 점은 마음이 편안해지며 화를 가라앉힐 수 있는 효과도 있다.

이러한 마사지를 계속 반복해주면 더부룩했던 속이 편해지고 트림이 나온다고 한다. 심하게 체했을 경우엔 약을 복용해야 알맞는 방법이지만 간단하게 속을 편안하게 하고싶다면 지압을 해보자.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살림의 신’

“20초만 누르면 뻐근했던 목 피로가 풀리는 지압 방법”

MBN ‘엄지의 제왕’에서 목 피로에 좋은 지압점을 소개했다.

20초간 힘껏 누르기만 해도 머리가 시원해지며 눈까지 맑아진다고 한다.

목뼈 뒤쪽 양옆 움푹 들어간 부분을 후두하삼각이라 부른다.

머리와 목, 어깨를 지나가는 신경들이 이곳으로 모이는데, 따라서 후두하삼각근이 뭉치면 두통과 어깨통증을 유발한다.

힘껏 20초동안 이 곳을 눌러주되 손톱이 하얗게 변할 정도로 세게 눌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N ‘엄지의 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