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죽순이가 알려주는 “홍대클럽” 특징 정리♥


나는 24살 여자얌

인천사람이라 교통편이 편한 홍대 클럽만 주구장창 다님

강남이나 이태원도 가보고 싶은데, 왕복 네시간의 압박.. 아침에 돌아갈거 생각하면 너무 까마득해서 못가ㅜㅜ

그 중에 내가 가본 클럽 몇군데 후기를 쓸건데,

난 양성애자라서 마지막에 ㄹㅈ클럽도 하나 끼어있으니까 불편하면 뒤로가기 눌러줬음 해!

그리고 매우 주관적인 후기라는 거~~

1. 베라

딱 한번 가보고 안가 개노잼 핵노잼

여기 예전에 괜찮았다는데 내가 갔을땐 진짜 절레절레였어

금요일에 갔는데도 웨이팅도 없고 안에 사람 진짜 없더라 한가운데서 셔플 춰도 될거 같았음

그리고 노래도 매우 구림 여기에 대고 어떻게 춤을 추라는 건지 싶었어..

홍대 클럽은 어딜가나 남자 비율이 훨씬 많고, 잘생긴 남자 찾기가 모래에서 바늘찾기인데

예쁜 여자는 진짜 존나 많음 여기도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들 되게 많았는데 왜 여기 있나 싶더라

무료입장으로 들어갔지만 라커비마저도 아까웠다 삼천원이었나..

한 두시간 놀다가 다른데로 감

2. 코쿤

여기도 한번 가봤당ㅋㅋ

사실 술취한 채로 2차로 가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가봤던 클럽중에 제일 넓었어 구조도 좀 복잡하고 2층이 이써 2층은 보통 테이블 있었던거 같음

일렉클럽인데 음량이 어마무시함ㅋㅋㅋㅋㅋ 진짜 온 몸이 울리는 느낌이야 여기 있다가 밖으로 나오면 귀가 멍멍해

근데 최대 단점 덥다 존나 덥다

클럽은 보통 다 덥기 마련인데 여긴 정도가 심해 듣기론 그렇게 넓은데 에어컨이 네대랬나 다섯대랬나

춤 좀 추다보면 탈수올거같음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여기 내가 가본 클럽중에 남자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어린애들 엄청 엄청 엄청 많았음 특히 남자들

테이블에서 놀았어서 그런지 좀비(좀비처럼 따라붙는 남자들)는 적었던거 같음

암튼 여기도 나쁘진 않은데 난 더 좋아하는 클럽이 있어서 딱히 여기 올 메리트가 없음

3. 엠투 m2

내가 좋아하는 클럽 1

여기도 일렉 클럽이야

엠투의 최대 단점은 엠디를 통한 게스트입장이 가능하단거야!!!

게다가 엠디한테 연락하면 술도 공짜로 줌ㅎㅎㅎ 물론 술인지 음료인지 구분이 안가는 낮은 도수의 칵테일이지만

그래도 공짜잖아 헤헤 돈 아끼고 싶으면 여기로 온당

다만 12시 전에 들어가야하고 1시인가 2시 전까진 못나가 이걸 감옥이라고 해

근데 12시 넘어 들어가도 보통 다 봐줌ㅋㅋ

여기는 예쁜 여자들 많아 진짜 엄청 개 많아ㅠㅠㅠ

높은 힐 신도 섹시하게 입은 언니들 정말 많음 남자 외모도 내가 가봤던데 중엔 제일 제일 나았음

그리고 ㅈㄴ재밌는게 홀 양쪽 단상 위에 봉이 여러개 설치돼있어서 예쁜 여자사람들이 거기서 막 춤추고,

직원들이 휴지 뿌리고 그 머냐 팡파레같은거 기계로 막 쏘고 데킬라 병째로 입에 넣어주기도 함

그리고 나는 봉에서 노는걸 좋아해서 엠투가면 무조건 봉으로 직행하는데

나는 남자들이랑 부비부비..같은걸 아예 안하는 건 아니지만 별로 좋아하진 않음 왜냐

진짜 같이 춤만 추려고 접근하는 남자 내가 클럽 다니면서 딱 세명 봤다

같이 추다보면 자기 거시기 내 엉덩이에 존나 비비고 나가자 그러고 만지고 엄청 질척거림..

아 근데 엠투는 그래도 매너가 좋은 편이야

봉 위라서 남자들이 억지로 접근하지도 않아

이렇게 엠투를 나는 진짜 좋아하긴 하는데, 단점이

1 흡연 클럽이다

2 노래가 너무 반복적이라서 질린다

3 보드카 샷이 맛없다..

이래서 내가 엠투 게스트 입장 밴딩하고 왔다갔다 하는 바로 옆의 클럽이 있음 그곳은 바로

4. 매드홀릭

이야!!!!!!!!! 내가 좋아하는 클럽 2!!

여기는 힙합클럽! 박재범 빅뱅 씨엘 리한나 머 이런 사람들 노래 많이 나온다 개잼

여기는 11시전에 가면 무료입장이 가능하긴 한데, 무입은 밴딩을 안해줘서 나갔다가 들어오려면 돈내고 밴딩 해야함..

나는 보통 엠투 게스트 입장하고 감옥 풀리면 여기로 와서 밴딩하구

돈 내고 입장하면 프리드링크 하나 줘 여기서 한잔 마시고 엠투가서 얻어마시고 두군데 왔다갔다 하면서 놀아 개꿀

나는 남자들한테 술 얻어먹는거 안좋아해서 이런식으로 논다

여기 최대 장점: 금연 클럽이다/ 화장실 엄청 깨끗하다 가글이랑 면봉, 머리끈도 비치돼있다!

짱좋음 냄새가 안 베 여기서만 놀면 집 가서 세수 양치 발닦기만 하고 바로 잘 수 있어

내가 갔던 클럽 화장실중에 제일 행복함 그리고 놀다보면 화장 번지는거 신경쓰이는데 화장실에 면봉으로 슥슥 지우면 돼 너무 좋음

근데 짜증나는 남자가 좀 있는 편이야 심지어 물도.. 안좋음.. 여기도 예쁜여자는 많은데..

춤추고 있으면 뒤로 와서 자기 거시기 들이대고 껴안고 이런 놈들 한둘이 아님 근데 노래가 놓아서 계속 온다ㅠㅠ

그리고 나처럼 춤만 추러 온 여자들 많아서 같이 놀면 재밌다 힙합 클럽이라 그런지 여기 여자애들이 다른데보다

훨씬 재밌게 잘 노는 거 같아

아 그리고 외국인 심심찮게 보이는 편

바로 지난 금토에 5주년 이었는데, 금요일엔 공연하러 트루디와서 엄청 가까이서보고

언프리티 랩스타3 애청자였어서 엄청 반갑고 좋았음 난 남자 래퍼는 잘 몰라서 기대 안했는데 트루디가 뙇

토요일엔 다이나믹 듀오랑 크러쉬 왔다고 함

최대 단점은 진상 남자새끼들인듯 그래도 장점이 커서 좋아해

여기도 예전엔 매너 좋았다는데 이상한 놈들 많이 유입된거같아..

5. 엔비투 nb2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양현석 소유 클럽임ㅋㅋㅋㅋ nb1 홀릭 다 양현석 거라며 그래서 그런지 힙합클럽임

여긴 좀비 천국이야 진짜 화장실 줄 엄청 길어서 서서 기다리고 있으면 남자새끼들이 엉덩이 꽉 움켜쥐었다 놓고는 튄다ㅡㅡ

지나다니기만 해도 뒤에서 꽉 끌어안고 안놔주고 그래

ㅅㅂㅅㄲ들 ㅈ짤라버려..

물도 내가 갔던데중에 최고로 별로고, 매너 너무 더러워서 다시는 갈 생각없어 덬들도 이런거 즐기는게 아닌 이상 가지말길..

6. 라리

ㄹㅈ클럽이야

여긴 이상하게 8층인가 9층에 있음ㅋㅋㅋㅋ 보통 클럽 다 지하에 있는데

근데 엘리베이터가 하나밖에 없어서 입장하러면 한 삼사십분 기다려야 된다

노래도 노잼이고, 여자들 다 끼리끼리와서 춤도 제대로 안춰ㅠㅠ

춤추러 갈만한 곳도 아니고, 만남의 장소로 이용하기에도 별로고, 그냥 그야말로 끼리끼리 가는 곳인듯.,

생에 첨 가본 ㄹㅈ클럽이라 기대가 컸는데 엄청 실망하고 돌아옴

그리구 다들 엄청 까칠하고 무서워;ㅅ;…

두번 갔는데 앞으로 다신 갈 생각 젠젠무

이상 끝이야

홍대 클럽은 연령대가 어려서 24살인 나보다 나이 많은 여자들 찾기가 힘들어서 내년부턴 슬슬

강남이나 이태원이고 옮겨야하나 생각중임.. 난 홍대가 좋은데ㅠㅠ

암튼 읽어줘서 고마움ㅋㅋ


고딩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보자마자 공감하는 불쌍한 역할 전문 배우ㅠㅠ

드라마와 영화를 보다보면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이 보일 때가 종종 있다.

잊혀지지않는 조연의 연기는 두고두고 회자되는데, 그 중에서도 누구나 공감할만한 불쌍한 역할 전문 배우를 소개하려 한다.

그 주인공은 서영희

그녀가 일군 역할들을 살펴보면, 아-하는 탄식을 자아낼 뿐이다.

영화 라이어
거짓말쟁이 남편 때문에 고생하고 남편이 두집 살림을 차렸다.

영화 마파도
복권을 가지고 도망치다 갈매기 때문에 돈 한푼 못써보고 결려, 고향집은 불에탔고 분노한 사장에게 맞아 죽을 뻔했다.

KBS 드라마시티 –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와 남친이 자신 몰래 교제하여 그 충격으로 만신창이가 됐다.

영화 스승의 은혜
초등학교 때 가난한 생선집 딸로 태어나 냄새나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했고, 그 충격으로 성인이 되서 은사 앞에서 동창을 몰살시키고 자신도 목숨을 끊음

영화 무도리
특종을 잡으러 자살모임에 동참했지만 할아버지들을 잘못 만나 산속에서 개고생을하고 회원들 때문에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다.

MBC 베스트극장 – 그 집엔 누가 사나요
서지혜와 레즈비언 연이으로 동거를 했지만, 옛남친이 서지혜를 임신시키고 결혼한다고 뒷통수를 침. 혼자 중간에서 이도저도 못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KBS 며느리 전성시대
어리버리하고 돈을 벌지 못한다고 가족에게 구박만 받는 역할로 나왔다.

영화 궁녀
원자를 대신 낳아주고 살해당해 한 많은 귀신이 됐다.

영화 추격자
온갖 괴롭힘을 당하고 망치에 맞아 죽었다. 그도 모자라 어항 속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되었다.

MBC 그분이 오신다
국민 배우에서 과거 재벌가와의 엽기적인 스캔들, 음주 후 청소차량 절도, 음주운전 검문불응으로 비호감 연예인 1위로 등극했다.
재기하기 위해 아침 체조 프로나 아이스크림 광고를 찍지만 욕만 먹었다.

MBC 선덕여왕
덕만이를 어린시절부터 보살피는 시녀였지만, 매사에 어리버리해서 바보라고 놀림받고 끝까지 덕만을 지키다 덕만을 위해 대신 죽게된다.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개 돼지만도 못한 취급을 받고 매일같이 폭력과 중노동에 시달리지만 도와주는 사람 없이 산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라이어, 마파도, 스승의 은혜, 무도리, 궁녀,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스틸컷, 드라마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그 집엔 누가 사나요, 며느리 전성시대, 그분이 오신다, 선덕여왕 캡쳐, 연합뉴스

남자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군대 주말 모습.jpg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대 주말모습이 만화로 올라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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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번의 긴급전화, 90번의 카메라 플래시” 두 소녀의 미스터리한 죽음

2014년 3월 29일.

리쟌 (91년생)과 크리스 (92년생) 는 현지인 가족의 집에서 민박을 하며 한달 간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파나마의 작은 마을, 부케로 오게 된다.

4월 1일 오전 10시 경.

둘은 민박집 가족의 개 “Blue”와 함께 마을에서 멀지 않은 Pianista 등산로를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그 날 저녁에 마을로 돌아온 것은 민박집 가족의 개 “Blue” 뿐이었다.

또한 리쟌과 크리스는 다음 날 아침 8시에 예약한 등산 투어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다.

4월 3일.

현지 경찰의 수색이 시작된다.

4월 6일.

리쟌과 크리스의 가족이 네덜란드 경찰팀과 함께 파나마에 도착한다.

경찰견을 동반한 특수 부대와 탐정들이 10일 동안 숲을 뒤지지만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한다.

약 10주 후, 한 여인에 의해 리쟌의 백팩 가방이 경찰서에 입수된다.

그녀는 강가에서 자신의 밭을 가꾸다가 이 가방을 발견했는데 전날에는 이 가방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

가방 안에는 브래지어 2개, 스마트폰 2개, 싸구려 선글라스 2개, 물병 1개, 리쟌의 카메라와 여권 그리고 현금 83불이 들어 있었다.

모든 소지품은 매우 온전한 상태였다.

그리고 리쟌과 크리스의 핸드폰 통화 기록에서 그들이 등산을 시작한 지 몇 시간 만에 경찰에 여러 번 연락을 하려는 시도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불길하게 흘러가게 된다.

● 통화내역


첫번째 전화 기록은 등산을 시작한 지 몇 시간 후, 각각 리쟌과 크리스의 핸드폰에서 네덜란드와 파나마 경찰에 통화를 시도한 기록이 있었다.

그러나 수신 상태가 좋지 않아 전화가 걸리지 않았고, 4월 3일에 딱 한번 몇 초 동안 수신이 걸렸다가 실패가 된 기록이 있었다.

4월 5월 새벽 5시 이후에는 리쟌의 핸드폰 밧데리가 떨어져서 더이상 사용되지 않았다.

크리스의 핸드폰으로는 간간히 수신망을 찾으려는 시도가 었다.

4월 6일에는 크리스의 핸드폰에 틀린 비밀번호를 여러 번 입력한 기록이 있었다.

4월 7일과 10일 사이에는 77번의 긴급 전화 시도가 있었다.

크리스의 핸드폰은 4월 11일 오전 10시 51분에 전원을 켰다가 끄고 한시간 뒤에 전원이 켜진 기록이 있었다.

카메라 안에는 4월 1일에 산맥이 보이는 등산로를 오르는 사진들이 있었다.

경찰과 연락을 시도하기 몇시간 전까지 숲을 돌아다니는 사진들도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실종된 지 일주일 뒤인 4월 8일, 새벽 1시부터 4시 사이 2분 간격으로 90여장이 넘게 플래시를 터뜨려 찍은 사진들이 있었다.

대부분의 사진들은 깊은 숲 속과 어둠 속에서 찍힌 사진들이었다. 몇몇 사진들은 강가나 산골짜기 근처에서 찍힌 것으로 추측이 되었다.

● 실종되고 일주일 뒤 찍은 사진들


마지막 사진은 네덜란드 방송에서 공개한 새로운 사진들이다. 머리의 핏자국은 가족의 요청으로 가려진 것.

어둠 속에서 찍은 사진들과 촬영 날짜가 동일하며 크리스의 머리로 추정된다.

경찰은 가방이 발견되었던 곳 근처를 수색하다가 가방이 발견되었던 지점으로부터 몇 km 떨어진 곳에서 바위 위에 곱게 개어져 놓여있는 크리스의 반바지를 발견한다.

그리고 두 달 뒤, 가방이 발견되었던 지점에서 가까운 위치에, 리쟌과 크리스의 뼈 조각들, 리쟌의 왼쪽 발이 들어있는 신발, 크리스의 골반뼈, 크리스의 신발 한켤레를 발견한다.

리쟌느의 왼쪽 발에는 살조각이 여전히 붙어있었으며 크리스의 뼈는 바래져 있었다.

총 33개의 뼈조각들 중 28개는 리쟌의 것이었다.

● 진실은 무엇일까

해당 사건이 종결되었는지, 아니면 미제 사건으로 남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찾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이 사건에 대해 몇몇은, 등산 도중 크리스가 추락해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리쟌이 곁에 머물면서 둘이 구조 요청을 시도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며칠 내로 크리스는 사망하고 리쟌만 홀로 남게 되었다는 것.

또한 리쟌이 크리스의 핸드폰을 다시 써보려고 하지만 비번을 몰라서 제대로 쓸 수가 없었고, 야밤에 플래시 터뜨리며 사진을 찍은 이유는 밤에 야생 동물을 쫓아내려고 했거나, 아무것도 안보여서 조명 용도로 썼거나, 구조대에게 신호를 보내려고 했던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가지런히 바위에 올려져있었던 반바지는 등산객들이 보통 등산길에 분실된 물건들 발견하면 주인에게 찾아가라고 잘 보이는 곳에 올려놓곤 하는데 그와 같은 행동이 아니었을까 추측하고 있다.

정말 진실은 죽은 소녀들과 살아남은 강아지만 알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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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이 홍수현을 꼬시기 위해 한 일(feat.연하남)

1. 애정표현

2. 꽃 주기

3. 재력 과시하기

4.고백하기

+ 번 외)
연하남이 누나 꼬시는 법

크…역시 연하남

방구쟁이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