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행운으로 최악의 재앙을 피한 사람들 16

눈 깜빡할 사이에 행복했던 인생이 재앙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재수가 없다면 재앙에 직면하게 되지만, 극소의 확률로 이러한 재앙을 피하게 되는 사람들도 있다.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이러한 재앙을 엄청난 행운으로 피해버린 사람들을 소개하였다.

1. 토르의 망치를 피하다

2. 몇 키로를 달린 후 차 범퍼 위에 카메라가 있었던 것을 알아챘다

3. 세계1차대전 참전용사가 가슴주머니에 넣어뒀던 동전이 총알을 막아줬다

4. 떨어뜨린 약혼반지가 어디 갔나 보니

5. 가까스로 똥을 피한 핸드폰

@vwbusman72님의 공유 게시물님,

6. 전기톱으로 다리를 자를 뻔한 것을 스마트폰이 막아줬다

7. 행운의 집

8. 피부를 거의 뚫지 않았다

9. 대퇴골과 슬개골에 전혀 닿지 않았다고 한다

10. 뱀을 밟으면 어떻게 되는지 볼뻔

Pewpewfordays(@pewpewfordays)님의 공유 게시물님,

11. 고양이 불에 붙일 뻔 함

12. 가드레일이 있어야 하지 않나

13. 헐 징그러워

14. 아무리 멋이 안 나더라도 항상 보호 안경을 착용하도록

15. 슈퍼맨 아빠

16. 한입을 문 상어가 별로 식욕이 없었는지 돌아섰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Viralnova

철구가 찬송가를? 군대 간 철구의 근황

지난 8일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철구 군대 사진들 최초 공개! 역시나 대폭소 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외질혜가 공개한 영상엔 지난 1일 상근 예비역으로 입영한 철구의 훈련소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철구는 군복을 입고 짧은 머리를 한 장정들 사이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앉아있는가 하면, 성당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지난 날의 죄를 회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외질혜는 구석에 멀리 찍혀 있는 철구를 사랑의 힘으로 찾아 확대해가며 시청자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그녀는 “오빠 표정이 구해달라는 표정이다, 체념한 표정도 있다. 이 표정 아는데 집 가고 싶은 표정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참 사진을 보던 외질혜는 웃다가도 “보고 싶다”며 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철구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사진만 봐도 웃기다, 저기서도 인싸력 드러낸다, 철구랑 찬송가 뭔가 안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외질혜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