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인 사람도 ‘1분’ 안에 잠들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성인 하루 권장량인 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는 대부분 잠에 들기를 힘들어하면서 잠을 설치기 마련이다.

따라서 영국 일간 더썬은 단 일 분만에 잠에 들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호흡 방식을 소개하였다.

‘4-7-8 운동’ 이라고도 불리는 이 호흡 방식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도 쉽게 잠이 들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앤드류 웨일 교수가 만든 이 운동은 4초 동안 코를 통해 숨을 쉬고, 7초 동안 숨을 참고, 8초 동안 숨을 내쉬라고 조언한다.

잠이 들 때까지 이 호흡을 반복해야 하며, 이러한 방식의 호흡으로 심박수를 늦출 수 있다고 한다.

작가 알리나 곤잘레즈는 그녀의 블로그에 “이 방식을 직접 실험해봤더니 믿기 힘들게도 다음날 아침에 내가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빨리 잠에 들었다”고 서술하였다.

또한 “이 방식의 호흡은 마치 진정제와 같은 효과를 준다. 숨을 7초 동안이나 참고 8초 동안 내쉬어야 되면서 호흡이 얕고 짧아지니깐 심박수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많은 연구 결과에서 느린 호흡은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혔기 때문에 이 호흡법은 신빙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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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180도 변한 클라라 근황ㄷㄷ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클라라가 깜짝 놀랄만한 변신을 해 주목받고 있다.

중국 영화 사도행자, 정성 등의 흥행으로 중화권 활동을 하고 있는 클라라의 새 영화 반자 행동대가 9월 30일 개봉했다.

클라라 주연의 반자 행동대는 뚱뚱한 특수요원 J와 경비원 허준영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클라라는 극중 허준영의 아내 역으로 귀엽고 신비로운 캐릭터로 출연한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클라라는 매력적이고 섹시한 모습과 더불어 기존 이미지를 연상할 수 없을 만큼 뚱뚱한 분장을 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개봉 전부터 현지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하며 영화 홍보를 진행 중인 클라라는 인터뷰와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한령 이후 한국 관련 콘텐츠의 싸늘한 분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클라라는 그녀만의 귀엽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주고 있다.

개봉 중인 ‘반자 행동대’를 비롯해 10월 15일부터 아이치이 하반기 기대작 드라마 ‘한성’이 방영 예정이고 영화 ‘삼국지 환’, ‘침묵적 증인’, 정성 2 등 클라라가 출연한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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