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엄빠한테 용돈 받는 꿀팁-★

엄빠한테 용돈 받을 수 있는 카톡 스킬 알려줄게>_<

1.엄마 당첨됐어♥

ㅋㅋㅋㅋㅋ딸이 귀여우셨던 엄마는

용돈을 보내주셨다고 한다★

이걸 본 누리꾼들은 따라하기 시작해뜸

1)

당첨이고 나발이고 이유를 말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돈을 왜 줘아하냐고 물어보시는 어머니…

음…☞☜

2)

무슨 당첨인지 듣기도 전에

거절하시는 어머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카톡 확인을 안하시는 어머니

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읽씹 당하다가

겨우 답장이 왔음!!

그러나 실패★

4)

이번엔 남편에게 시도해봄ㅋㅋㅋㅋ

용돈으로 2만원을 주겠다는 남편ㅋㅋㅋ

두분 다 귀여우심 >_<

2. 납치형

돈을 송금하지 않으면 아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으나

잘 키워달라는 엄마 ㅋㅋㅋㅋ

3. 일단 안부를 물어라!

그냥 안부만 물었을 뿐인데

용돈을 보내준 아빠…♥

장문의 카톡에

돈을 보내주겠다는 엄마

ㅋㅋㅋㅋㅋㅋ

4. 누나한테 삥뜯기

1차 실패

2차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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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야인시대 안재모가 대상 수상 후 받은 출연료

지난 10일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안재모가 출연해 드라마 야인시대 출연 일화를 밝혔다.

MC 차태현이 “시청률이 반 토박이 된 전설의 사건”이라고 입을 열며 사진 한 장을 꺼내들었다.


2002년 7월부터 2003년 9월까지 방영된 드라마 야인시대에서는 안재모가 청년 김두한 역을, 김영철이 중년 김두한 역을 맡았다.

안재모에서 김영철로 배우가 갑자기 바뀌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원성이 높아지며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안재모는 출연 당시 최저 시청률이 43%, 평균 60%일 만큼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야인시대가 큰 성공을 거둔 2002년 안재모는 SBS 연기대상을 받으며 고공행진했다.

이때 안재모는 24살, 무려 최연소 대상 수상 기록을 달성했고 해당 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드라마 촬영 도중 행사에 다녀와야 할 정도로 바빴다고 말했다.

안재모는 “당시 출연료가 약 10배가량 뛰었다”고 전했지만 “출연료 오르기 전에 받았던 금액이 3만 원 대였다”며 “지금처럼 출연료를 많이 받던 시기가 아니라 시대를 잘못 태어난 것 같다”고 말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야인시대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