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완벽한 얼굴이라고 선정된 연예인 10명

황금 비율 이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할리우드 스타에서는 안젤리나 졸리가 가장 완벽한 비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국내 연예인 중에서는 누가 있을까?

성형외과 의사들이 직접 선정한 연예인 10명을 만나보자.


1. 에이핑크 손나은

2. 비투비 육성재

3. 소녀시대 윤아

4. 강동원

5. 위너 진우

6. 레드벨벳 아이린

7. 엑소 수호

8. 한예슬

9. 샤이니 민호

10. 걸스데이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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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안재모가 대상 수상 후 받은 출연료

지난 10일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안재모가 출연해 드라마 야인시대 출연 일화를 밝혔다.

MC 차태현이 “시청률이 반 토박이 된 전설의 사건”이라고 입을 열며 사진 한 장을 꺼내들었다.


2002년 7월부터 2003년 9월까지 방영된 드라마 야인시대에서는 안재모가 청년 김두한 역을, 김영철이 중년 김두한 역을 맡았다.

안재모에서 김영철로 배우가 갑자기 바뀌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원성이 높아지며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안재모는 출연 당시 최저 시청률이 43%, 평균 60%일 만큼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야인시대가 큰 성공을 거둔 2002년 안재모는 SBS 연기대상을 받으며 고공행진했다.

이때 안재모는 24살, 무려 최연소 대상 수상 기록을 달성했고 해당 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드라마 촬영 도중 행사에 다녀와야 할 정도로 바빴다고 말했다.

안재모는 “당시 출연료가 약 10배가량 뛰었다”고 전했지만 “출연료 오르기 전에 받았던 금액이 3만 원 대였다”며 “지금처럼 출연료를 많이 받던 시기가 아니라 시대를 잘못 태어난 것 같다”고 말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야인시대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