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하다가 영창 갈 뻔…jpg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니 왜 어린애한테 만원주고 용접기를 사오라고 시키냐고 따지려고 왓지만 혹시 몰라 아들한테 피해갈까봐 사오긴 사왔다는거죠 아들을 위하는 아버지의 마음이다 뭐 이런 나름 훈훈한얘기인데 정리가 안되시는거같아서 걍…”

“용접는법을 사오라고 시켜야지
못 알아듣는 사람은 끝까지 못 알아들어”

“진짜 용접기 사가지고왔다니 ㄷㄷㄷ.. 군대가 그렇게 무서운곳인가요 ㅠㅠㅠ”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출처 : http://www.goodgag.net/103973